먼저 ‘저요!’ 한 사람이 당첨되는 게 아니라,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 사람이 선택됩니다.
선착순 댓글과 달라요. 여러 명이 몰릴수록 글쓴이에게 더 좋은 조건이 모여요.
가입도, 글쓰기도, 입찰도
지금은 전부 무료예요.
물건 판매부터 이사, 청소, 심부름까지.
칸에 갇히지 않고 뭐든 올려요.
누구나 100°에서 시작해요.
노쇼하면 깎이고, 돈으론 못 올려요.
누가할래는 믿음이 쌓이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.
판매는 높은 금액이, 도움이 필요한 일은 낮은 금액이 유리해요. 마감 시각은 글쓴이가 직접 정합니다.
위 카드는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거래가 아닙니다.
뭐든 올리세요. 마감 시각은 글쓴이가 직접 정합니다.
입찰자가 몰리면서 조건이 더 좋아져요. 입찰이 들어올 때마다 알려 드려요.
마감되면 가장 좋은 조건이 자동으로 낙찰돼요. 같은 금액은 입찰할 수 없어요.
입찰 단계부터 상대의 신뢰 온도, 거래 건수, 노쇼 횟수가 그대로 보여요.
거래가 확정된 뒤에야 채팅으로 연락할 수 있어요.
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이 없으면 다음 사람에게 기회가 가요.